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운동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지현은 25일 “어제 분명 오전부터 밤까지 꽉찬 하루 보내고 잠들었는데 왜… 왜...왜....5시에 눈이 떠져서 잠이 안오는 걸까요. 덕분에 새벽 러닝”이라고 했다.
이어 “인친님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요. 아침 운동의 도파민과 엔돌핀으로 집에 도착하면 1호2호3호?는 아니구. 화내지않고 기분좋게 깨워서 달달볶지 않고 등교시켜야지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이지현은 새벽 5시 30분에 러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음악을 들으며 열심히 뛰고 있다. 홀로 아이 둘을 키우면서도 새벽 러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