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180도 다른 새로운 얼굴...RBW 이적 후 확 달라졌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5 07: 57

가수 권은비가 신곡 ‘데자부(DEJAVU)’를 통해 180도 다른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
소속사 RBW는 지난 24일 오후 8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의 두 번째 룩북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상큼한 오렌지빛 헤어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루 컬러 이너와 화이트 톱을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블루 니삭스와 실버 슈즈, 볼드한 액세서리를 더한 화려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레드 카펫과 그린 소파, 체스판 등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공간 속 권은비의 깊은 눈빛과 다채로운 포즈는 묘한 매력을 더한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룩북의 차분하고 코지한 무드와는 완전히 상반된 반전 분위기로, 신곡 ‘데자부’를 통해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로고 모션을 시작으로 스케줄러, 두 차례의 룩북 티저까지 차례로 베일을 벗기며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는 권은비는 오는 25일 브랜드 필름을 공개한다. 이어 26일부터 31일까지 총 4개의 '데자부 프레임(DEJAVU FRAME)'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곡의 힌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 ‘데자부’는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소속사 RBW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뜻깊은 작품이다. 그간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색으로 '서머 퀸', '페스티벌 퀸' 입지를 굳혀온 권은비가 이번 컴백을 통해 또 어떤 파격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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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BW(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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