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미라클, 새 멤버 지운 전격 합류…오늘(25일) 신곡 ‘서툰 항해일지’ 발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5 09: 05

버추얼 아이돌 그룹 미라클(MY:RAKL)이 새 멤버 지운의 합류와 함께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새로운 챕터를 연다.
미라클은 지난 24일 오후 1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멤버 지운의 합류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멤버 보강으로 한층 더 탄탄해진 미라클은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서툰 항해일지’를 전격 발매한다.
신곡 ‘서툰 항해일지’는 높고 낮은 파도를 함께 지나온 미라클 멤버들이 쌓아온 시간과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담아낸 곡이다.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느낀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어떤 시련이 와도 서로를 믿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미라클 특유의 감성 서사로 풀어냈다.

특히 “다섯이라는 길, 그것을 우리는 운명이라 부른다”라는 메시지처럼, 이번 신곡은 새로운 멤버 지운이 팀에 합류해 완성된 5인조 미라클의 현재와 완벽히 맞닿아 있어 의미를 더한다. 지나온 발자취를 이어받아 새로운 동료와 함께 또 하나의 눈부신 장면을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대를 모은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멤버 지운은 섬세하고 따뜻한 비주얼은 물론, 청아하고 부드러운 음색이 강점인 인물이다. 맑고 편안하게 스며드는 보컬로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내며 미라클의 음악적 스펙트럼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차분하고 수줍어 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엉뚱하면서도 통통 튀는 예능감과 반전 매력까지 갖추고 있어, 유쾌한 에너지로 미라클의 활동에 다채로운 결을 더할 예정이다.
5인체제로 재정비해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보일 버추얼 그룹 미라클의 신곡 ‘서툰 항해일지’는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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