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타잔, 고향 출격에 자신만만..맛집부터 액티비티 총출동 (‘대등왜’)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25 09: 44

‘대등왜’ 네 멤버들이 타잔의 고향 울산에 출격한다.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이하 ‘대등왜’) 6-8회에서는 한라산 백록담을 향한 도전부터 타잔의 고향 울산으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해진다.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 ‘대등왜’는 지난 방송에서 세상에 없던 산악회를 결성한 ‘대세 4인방’ 카더가든, DAY6(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의 험난한 첫 설산 등반기가 그려졌다.

특히 비자발적 등산러들의 여정은 설악산 전지훈련부터 태백산 일출 퀘스트, 한라산 백록담까지 이어지며 고군분투가 계속됐는데, 여기에 ‘맏형’ 카더가든, ‘윤도움’ 도운, ‘외교부 장관’ 이채민, ‘회장’ 타잔이 각자 캐릭터성을 보여주며 웃음을 더했다.
오늘(25일) 방송에서는 그토록 원하던 게임에 도전하는 네 멤버들과 함께 한라산 백록담으로의 여정이 이어진다. 멤버들은 프로그램 자유이용권이 걸린 ‘km 배지’를 두고 사뭇 다른 승부욕을 불태운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더불어 하산악회는 새로운 퀘스트를 위해 타잔의 고향인 울산으로 향한다. 타잔이 자신 있게 준비한 코스를 따라 맛집부터 액티비티까지 ‘먹고 노는’ 시간을 제대로 만끽한다는 후문.
새로운 퀘스트와 함께 다채로운 재미가 예고된 가운데 박현용 PD는 “누군가는 등산의 진짜 매력에 눈을 뜨고, 누군가는 산을 더욱 멀리하게 되는 하산악회 멤버들의 혼란스러운 심리 변화가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한편, 넷플릭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6-8회는 오늘(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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