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일본인 외할아버지 韓와서 신났네..생애 첫 삼겹살 먹방(슈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25 15: 21

하루가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서울 여행을 시작한 가운데, 태어나 처음으로 삼겹살을 맛 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삼겹살까지 완전 정복하며 육식 먹방계의 꿈나무에 등극한다.
오는 26일(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하루가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서울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하루가 소고기, 닭고기에 이어 ‘삽겹살’까지 정복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생애 처음으로 삼겹살 구이의 맛을 본 하루가 먹방 부스터를 풀 가동하며 폭풍 먹방이 무엇인지 보여준 것. 특히 앙증맞은 열 손가락을 쫙 펴며 고기를 달라고 한 하루는 입 안으로 삼겹살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상남자의 먹방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삼겹살을 입에 넣은 후 하이텐션이 된 하루의 표정이 심쿵을 유발한다. 고소한 삼겹살의 맛에 그대로 홀릭된 하루는 자그마한 입으로 잘게 자른 고기를 꼭꼭 씹은 후 발까지 동동 구르며 분위기를 장악한다. 무엇보다 하루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자동으로 고기를 하루의 그릇에 대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우 심형탁은 17살 연하 일본인 아내 사야와 나이와 국적을 극복하고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부부가 됐다. 이후 2023년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2025년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심형탁, 사야 부부는 하루를 비롯해 셋째까지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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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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