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45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장윤주는 25일 자신의 SNS에 “매일 뛰고, 홈트로 운동! 서울에서 보다 더 열심히. 홈트의 한계는 있겠지만, 매일 한다는 것에 의지를 갖고”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홈트를 끝낸 듯한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장윤주는 파란색의 레깅스와 브라톱을 입고 자신감 넘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톱모델답게 늘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로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특히 장윤주는 홈트를 한 후의 모습이지만 마치 화보 속 모델처럼 자유롭고 에너지 있는 모습이라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라인이 장윤주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운동복이지만 마치 광고 사진을 완성한 듯 존재감을 드러낸 장윤주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영국 런던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장윤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