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욱 김이경이 성장을 함께한 의리를 지켰다.
25일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김이경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무한한 잠재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이경은 최근 tvN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심성희 역을 맡아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인물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 배우로서 한층 깊어진 모습을 선보였다.

매 작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이경은 차기 작품 촬영을 마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