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치명적 아우라 입었다..'멕시코'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5 18: 17

가수 청하가 치명적 아우라로 컴백한다.
청하는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1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새 디지털 싱글 ‘멕시코(México)’의 콘셉트 사진과 리릭 포스터를 공개하고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청하는 치명적인 아우라로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날카로운 눈빛과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청하는 레오파드 패턴의 착장으로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 리릭 포스터에는 “해가 뜰 때까지 속도를 올려 달려, 너와 함께라면 나는 끝까지 갈 거야, 너와 나 멕시코로 떠나자”라는 가사가 스페인어로 담겨 있었다. 청하가 곡을 완성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청하는 신곡 ‘멕시코’에 대해서 “듣기에는 편안하지만 퍼포먼스는 어마어마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seon@osen.co.kr
[사진]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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