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구혜선은 25일 개인 채널에 “꼬질꼬질 꼬물이가 입양을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새 가족을 소개했다.
사진에서 구혜선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구혜선이 입양한 반려견의 이름은 ‘꼬물이’로 보이며, 구혜선은 이혼 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며 생기 있는 얼굴을 보였다.


구혜선은 자신도 맨 얼굴이라 꼬질꼬질하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구혜선은 맨 얼굴이라고 하기에는 빛나는 피부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벤처 사업가로 활동 영역을 넓혀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