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의 아들이자 지드래곤의 조카가 빅뱅 콘서트를 찾아 삼촌의 공연을 즐겼다.
김민준은 최근 "Tiny Bang"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준이 첫째 아들 이든 군을 데리고 빅뱅 20주년 콘서트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의젓한 뒤태를 선보인 이든 군은 삼촌 지드래곤을 만나 네일도 자랑했고, 못 본 사이 폭풍 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민준의 아들은 살짝 드러난 옆모습에서도 볼록한 이마와 통통한 볼살 등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지드래곤의 친누나인 권다미는 2019년 김민준과 결혼했고, 2022년 첫 아들 이든 군을 품에 안았다. 그동안 지드래곤은 첫 조카가 태어나자 다양한 선물을 주면서 남다른 조카 사랑을 드러냈다.
현재 김민준의 아내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지난달 개인 SNS에 "이든이 동생 삼든이예요♥"라며 "여자동생이 갖고 싶다던 이든이 소망으로 너무나 감사하게도 찾아와준 우리아기. 김이든의 여자 동생 김이우. 나도 딸맘이다 하하. 우리가족 건강하게 10월에 만나자"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2026 WORLD TOUR'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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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