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에서 경기 주시하는 NC 구창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5 19: 40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공격 때 NC 구창모가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주시하고 있다. 2026.08.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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