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송가인이 슬리피 가족과의 인연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이하 '플리109')에서 송가인은 가수 슬리피와 가족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석훈, 이준, 딘딘은 키워드를 보고 출연자를 유추했다. 힌트에 '슬리피'가 적혀 있고, 송가인 등장하자 딘딘은 "슬리피 형 집안이 국악 집안"이라고 설명했다.

슬리피의 큰 아버지 부부는 동해안 별신굿 무형문화재라는데. 송가인은 "내가 제자다. 국악도 하시는 선생님이다. 대학교에서 공부를 배웠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딘딘은 "슬리피 형 축가도 송가인 씨가 했다. 난리가 났다. (슬)리피 형 아버님 일어나서 춤추셨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가인은 "슬리피 씨 축가도 하고, 아버님 칠순 잔치도 했다"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딘딘은 "슬리피 형만 그래서 그렇지 리피 형네 집안 괜찮다"라며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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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플리109'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