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보이’로 불렸던 사유리 子, 진짜 폭풍성장했네..안는 것도 버거워 보이는 근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6 07: 24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25일 개인 채널에 “네 인생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어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사유리는 아들과 함께 대형 인형에 올라타 안았으며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사유리는 아들과 동물 앞에서 인증 사진을 촬영하기도. 사유리는 어느덧 자신의 몸만큼이나 훌쩍 자란 아들을 끌어안았으며 버거워 보이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는 정자기증을 통해 지난 2020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자발적 미혼모’를 선택한 사유리에게 현재까지도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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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유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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