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장남 시우 군의 영어 교육 비결을 공개했다.
혜림은 25일 아들 신시우 군의 SNS를 통해 “일상에서 꾸준히 영어를 써주다 보니 이제 아이가 조금씩 영어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장 아이의 반응이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한 노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혜림은 “그동안 들려준 영어가 아이 안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던 것”이라며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다. Input이 충분히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output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 영어’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시우 군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까지 사용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한국외대 통번역학과 출신으로 여러 언어에 능통한 혜림을 닮은 언어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간의 열애 끝에 202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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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