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친구' 박효신·환희보다 저평가 받지만.."오히려 좋다고 생각" ('프로듀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6 00: 3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뮤지가 박효신, 환희와 고등학교 친구라고 밝혔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JYP와 윤일상의 불화? UV의 생생한 목격담 l 프로듀썰 윤일상 EP.42 UV'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프로듀썰 윤일상' 영상

이날 윤일상은 뮤지가 노래하는 걸 눈감고 듣다가 "얘가 노래하면 나는 눈을 감는다. 눈을 뜨면 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프로듀썰 윤일상' 영상
이에 뮤지는 "예전에는 '내가 이 이미지를 바꾸는 게 오래 걸리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좋아'라고 생각한다"며 인정했다.
그는 이어 "박효신, 환희가 고등학교 친구다. 박효신은 샵에서도 목을 푼다. 박효신이 노래를 잘못 부르면 '어? 목소리가 왜 저래?'(라고 사람들은 할 거다)"라며 "그런데 나는 가끔 노래를 한 번 하는데 하면 '노래를 왜 이렇게 잘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더니 "오히려 가끔은 (박효신보다) 더 큰 박수를 받을 때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뮤지는 UV의 프로듀서이자 메인보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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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로듀썰 윤일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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