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수경, 쌩얼 앙상한 얼굴+패인 눈두덩이...팬들 걱정 한가득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6 09: 15

배우 이수경(44)이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이수경의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결혼도 안 했는데 이혼수가 있다고요?” | EP. 11 운빨 경력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수경은 사주와 관상으로 자신의 운을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를 찾았다. 그는 “저 오늘 제대로 보려고 머리도 딱 묶고 선크림만 바르고 왔다. 아무것도 안 했다”라며 민낯 공개와 함께 자신의 사주 풀이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이수경의 모습에 시청자들과 팬들의 걱정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유난히 야윈 얼굴선과 움푹 패인 눈두덩이, 앙상해 보이는 비주얼이 한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 좀 찌우셔야겠어요", "어디 아픈 건 아니죠?", "너무 아파 보여요”, “많이 드세요 건강 걱정돼요”, “한 달 전 영상보다 더 말라 보인다" 등 걱정 섞인 댓글을 이어갔다.
과거 20kg 이상을 감량한 후 체중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진 이수경의 몰라보게 쏙 빠진 볼살과 마른 근황에 팬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의 목소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한편 이날 이수경은 결혼운과 자녀운을 점쳤다. 
이수경은 "반려인, 반려직업 등이 궁금하다"며 관상가를 찾아갔다.  관상가는 이수경에게 직업은 잘 찾았다며 자유로운 영혼의 관상이라고 읽었다. 이후 관상가는 "사주에 관이 없다. 관이 남편이다. 70세까지 없다. 불리하긴 하다"며 "52세에 배우자의 운이 들어왔다. 근데 화(火)가 같이 왔다. 만약에 결혼 생활을 해도 이혼할 수도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nyc@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