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고혹적인 여신으로 변신했다.
청하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멕시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서 청하는 에스닉한 착장으로 이국적인 무드를 선사했다. 여기에 매력적인 주근깨 메이크업까지 더해 앞으로 공개될 곡에 기대감을 더한다.
더불어 리릭 포스터에는 “너와 나 우리 떠나자, 멕시코로 떠나자, 어떤 곳으로 아무런 부담도, 압박도 없는 곳으로, 멕시코에서 모든 걸 잊고 사라지자"라는 가사가 스페인어로 적혀 있어 신곡에도 궁금증을 안긴다.

'México'는 청하가 지난 2월 생일을 기념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Save me(세이브 미)'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
반복되는 현실과 공허함 속에서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나, 새로운 자신과 삶을 마주하고자 하는 용기를 담아냈다.
한편, 청하의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ykim@osen.co.kr
[사진]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