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끝내기 승리 미소 보이는 염경엽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6 19: 17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인터뷰 중 미소 짓고 있다. 2026.08.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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