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1회 그랜드 슬램에 환호하는 사자군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6 19: 35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박준현,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만루 상황 삼성 최형우가 선제 중월 만루포를 터트리고 홈을 밟은 뒤 선행주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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