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24평 아파트 이사하더니..비키니 입고 힐링 여행 '찐행복'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26 20: 17

오마이걸 효정이 뒤늦은 여름 휴가를 떠났다. 
효정은 25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정이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효정은 블루 컬러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거닐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배를 타고 먼 바다로 나가는 등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여기에 시골 마을을 가거나 지인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등 완벽한 힐링 타임을 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정은 최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내가 최근에 이사를 갔다. 처음에 시작했던 집이 오피스텔 7평에서 지금은 24평 전세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신영은 "재테크로 해서 이사한 거냐?"고 물었고, 효정은 "그냥 꼼꼼하게 돈을 모았다. 솔직하게 주식이나 이런 것도 조금 해봤는데 맞지 않더라. 많이 잃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신영은 "표정이 울 것 같다"고 했고, 이수근은 "원래 34평으로 가기로 계약 다 해놨던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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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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