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첫 삼겹살 바로 먹방→테니스 소질까지('슈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7 08: 3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가 부쩍 큰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의 장인인 히라이 씨와 그의 아들인 쿄노스케가 한국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로, 이날 하루를 위해 공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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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처남 쿄노스케는 아마추어 테니스 선수였다. 쿄노스케는 하루에게 서브 넣는 법, 그리고 받아치는 법을 보였다. 하루는 단박에 그것을 해냈고, 심형탁은 “솔직히 말해서 18개월이 어떻게 그런 포즈를 할 수 있냐. 삼촌을 닮은 거 같다”라며 자신은 테니스를 쳐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탁은 장인 어른과 처남을 데리고 냉동 삼겹살 가게로 향했다. 이들은 처음 먹는 냉동 삼겹살 맛에 푹 빠졌고, 하루 또한 인생 첫 삼겹살을 맛 봤다. 하루는 흡족해하며 그릇에 담겨 있는 삼겹살을 한 움큼 집어 먹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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