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 안타 지우는 박시원의 다이빙 캐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6 21: 09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LG 선두타자 구본혁의 안타성 타구를 박시원 우익수가 잡아내고 있다. 2026.08.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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