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임찬규 시즌 12승 축하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6 21: 39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66일 만에 3연승을 달렸다.
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홈런 3방을 앞세워 8-0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임찬규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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