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가 이래서 반했나..♥윤가이, 청초 민낯에 '뼈말라' 몸매 인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7 10: 52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윤가이가 청순한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가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땀이 없는 편인디”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춤을 춘 후 지친 듯한 유가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윤가이는 바닥에 앉아서 지친 듯 입을 살짝 내밀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면서 얼굴을 가렸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완성됐다.

윤가이는 검정색 민소매 상의와 바지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늘씬한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단발 스타일이지만 화장기 없이 수수한 민낯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청초한 민낯으로 미모를 자랑한 윤가이다.
윤가이는 앞서 18살 연상의 장기하와 열애를 인정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SNL 코리아’를 통해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seon@osen.co.kr
[사진]윤가이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