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CRAVITY) 형준과 성민이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최근 형준과 성민은 각각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 남다른 콘셉트와 재치 있는 아이디어는 물론,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모습 등을 선보였다.


‘미소년+’라는 이름의 채널을 개설한 성민은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오프닝곡 ‘나의 마음을 담아’를 패러디한 영상을 첫 콘텐츠로 공개했다. 노래를 가창하는 것은 물론, 원작 속 장면을 재연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형준은 ‘동그란 송형준’이라는 이름의 채널을 오픈했다. 구글 계정을 생성하고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 것은 물론, 소개글을 정하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채널을 직접 꾸리며 고민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콘텐츠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형준과 성민은 크래비티의 자체 콘텐츠 ‘크래비티 파크’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남다른 센스와 예능감을 선보였던 바. 앞으로 유튜브 채널에서 보여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