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 누가 소식좌래..화구 3개 4첩 반상 50분 폭풍 먹방 '경악' ('나혼산')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7 13: 35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소식좌'의 과거를 깔끔하게 지우고, '4첩 반상'을 즐기는 대식가(?)로 거듭난다.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집에서 새 앨범 작업에 몰두하며 이전과 180도 달라진 일상을 보내는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코드쿤스트는 밤샘 작업을 전전하던 과거와 달리,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동안 아침 일찍 일어나 앨범 작업에 집중하는 반전 루틴을 선보인다. 그는 “제가 갖고 있는 기억의 바닥까지 끄집어내 만든 앨범”이라며 “작업하면서 많이 울었다”고 고백, 이번 신보에 쏟아 부은 남다른 애정과 진정성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은 180도 달라진 그의 식사 현장이다. 냉장고에서 음식을 양손 가득 꺼내든 코드쿤스트는 무려 화구 3개를 동시에 가동하며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선다.
이어 식탁 위에 차려진 것은 다름 아닌 4첩 반상. 과거 주방 구석에 쪼그려 앉아 바나나를 씹던 일명 '코숭이' 시절은 온데간데없이, 식탁 앞 의자에 제대로 앉아 무려 50분 동안 느긋하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으로 현장을 놀라움으로 물들였다는 후범이다.
2022년 첫 출연 이후 마치 '인류의 진화'를 연상케 하는 놀라운 변화를 거듭해 온 코드쿤스트. 그가 아침 루틴부터 식습관까지 싹 바꾼 진짜 속사정은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로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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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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