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사직야구장에서 '순하리 매치데이' 개최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26.08.27 14: 00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9 일 홈경기에서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RTD(Ready To Drink)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과 함께 '순하리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순하리 진'를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먼저, 게임존에서는 '통과일 스트라이크'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경품·응원존에서는 럭키드로우 경품과 함께 롯데자이언츠 응원 부채도 받아갈 수 있다.
아울러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유니폼, 짝짝이, 칠링잔, 보냉백 등 다양한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 중 이닝 교대 시간에는 전광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OX 퀴즈'도 준비한다.

한편, 통과일을 초저온에서 얼린 뒤 침출하는 '동결침출공법'을 적용해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순하리 진'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143% 성장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을 추월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순하리 레몬진'을 시작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재 '순하리 자몽진',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 등 총 4종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롯데자이언츠는 다양한 브랜드 협업과 현장 이벤트를 이어가며 팬들과 함께하는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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