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제임스가 아시아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베스트 이온음료 광고모델’ 정상에 오르며 차세대 CF 킹의 위엄을 과시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브랜드픽 기획 투표 ‘베스트 이온음료 광고모델’ 결과, 코르티스 제임스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 특유의 청량한 비주얼과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청춘의 대명사'인 이온음료 브랜드와 완벽한 합을 자랑한다는 평이다.
글로벌 K-POP 팬들의 뜨거운 화력 속에 제임스는 28.25%의 득표율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2위 코이키즈 유라(27.46%), 3위 라이즈 원빈(26.18%) 등이 뒤를 이었다.

결과 분석에 따르면, 제임스는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전역에서 고른 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베스트 렌즈 광고모델' 투표에서 멤버 주훈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제임스까지 '베스트 이온음료 광고모델' 왕좌를 꿰차면서 코르티스는 광고계가 가장 주목하는 '연타석 흥행 IP'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유픽 관계자는 “상위권 아티스트들이 마지막까지 근소한 차이로 경쟁할 만큼 글로벌 팬덤의 열기가 뜨거웠다”라며 “아시아 각국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글로벌 투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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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