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촬영 현장서 뽐낸 블랙 드레스 자태…타투 말끔히 지운 후 한층 '물오른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8 07: 05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전 한층 더 고혹적이고 분위기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나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나는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이날 나나는 슬림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세련된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앞서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전신 타투를 말끔히 지우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만큼, 깨끗해진 피부와 함께 한층 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나나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자태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나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분위기가 또 새롭다”, “블랙 드레스 핏이 진짜 예술이다”, “미모가 매일 전성기를 경신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오는 9월 18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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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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