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로 출발하는 NC 리드오프 김주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19: 09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박시원,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NC 김주원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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