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민영에게 여름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민영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계곡에서 보낸 여름날의 순간들을 공유했다. “아직 나의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는 짧은 문구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영은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계곡을 찾은 모습. 블랙 수영복 위에 연보라빛 셔츠를 툭 걸치고 옐로 컬러 렌즈의 안경을 착용해 휴가지다운 자유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의자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한껏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8월의 끝자락에도 여름을 놓치지 않으려는 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한 일상이 반가움을 더했다.
올여름 민영은 본업으로도 계절을 뜨겁게 보냈다. 민영이 속한 브브걸은 지난 7월 16일 서머송 ‘BODY WAVE’를 발표했다. 앞서 브브걸은 ‘Rollin’’, ‘운전만해’ 등의 역주행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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