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NC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20안타를 터뜨리며 13-3으로 크게 승리했다. 선발투수 토다는 6이닝 동안 108구를 던지며 8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 퀄리티 스타트로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NC 이호준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