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의 바이크 취미를 반대했다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친엄마 VS 새엄마 혼주석 난제 | 매운맛 상담소 OP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혜진은 30년 지기 남사친들과 함께 연애와 결혼, 부부 관계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제작진은 세 사람에게 ‘위험한 취미를 가진 남자친구와 만날 수 있느냐’고 물었다.

윤혜진은 곧바로 “난 안 된다. 생명과 직결된 것이라 안 된다"며 “태웅이 오빠도 바이크를 탔었다. 결혼하고 팔았다. 내가 ‘과부되기 싫다’고 딱 얘기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우리 시아버님이 오토바이 사고로 돌아가셨다. 오빠 낳고 100일 만에”라며 "오토바이 사고는 언제 일어나냐 차이지 무조건 난다고 했다"고 역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헀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윤혜진은 14년 만의 발레 무대 복귀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윤혜진의 What see TV'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