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예고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8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오는 9월 11일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르세라핌의 싱글 2집은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으로, 컴백에서 빼놓을 수 없는 로고모션과 프로모션 타임테이블도 베일을 벗었다.

로고모션은 비트에 맞춰 네온색의 조명이 켜지고 화면 곳곳에는 팀과 신보를 암시하는 글자가 나타나 시선을 끌며, 비슷하면서도 디테일이 다른 두 실루엣이 머리를 맞댄 채 대칭을 이루는 형태가 인상적이다.

르세라핌은 이날 공개된 로고모션 ‘YOU MADE MY NIGHT’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OUR DELUSION’, ‘CHEMICAL NIGHT’, ‘DIGITAL SYNC’, ‘Far from typical…’, ‘Pieces of that night’ 등 문구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하이라이트 메들리(9월 7일), 뮤직비디오 티저(9월 8일)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에서 대상 격인 ‘K 월드 드림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포함해 ‘K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 3관왕을 수상한 르세라핌의 초고속 컴백에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