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트로트 가수로 첫 걸음…스페셜 싱글 발매 확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8 11: 19

가수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 첫 발걸음에 나선다.
28일 엠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솔지는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
'현역가왕3'을 통해 트로트에 도전,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TOP7에 오르며 트로트 장르에서의 성공적인 가능성을 입증한 솔지는 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스페셜 싱글 발매를 확정했다.

엠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음악을 통한 특별한 교감을 나눌 전망인 가운데 신보는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감성의 발라드 트로트부터 단숨에 흥을 끌어올리는 신나는 댄스 트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된다.
관계자는 “이번 신보는 트로트 가수로 첫 발을 내디딘 솔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