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프리뷰] NC전 좋았던 박준영, 한화 4연패 끊을까
OSEN 길준영 기자
발행 2026.08.28 13: 06

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팀 4연패 탈출을 위해 선발투수로 나선다.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박준영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박준영은 올 시즌 33경기(55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5.66을 기록중이다. NC를 상대로는 4경기(3⅔이닝) 평균자책점 2.45로 좋았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1⅔이닝 3피안타(2피홈런) 4볼넷 1사구 1탈삼진 8실점 패배를 당했다. 

한화 이글스 박준영. /OSEN DB

한화는 지난 경기 SSG에 6-13으로 패했다. 허인서(시즌 17호)와 박정현(시즌 4호)이 홈런을 날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NC는 이재학이 선발투수다. KBO리그 통산 306경기(1425⅓이닝) 85승 88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한 이재학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등판에 나선다. 
NC는 지난 경기 LG를 13-3으로 대파했다. 김주원이 5안타 경기를 했고 김휘집도 4안타를 몰아쳤다. 
한화는 올 시즌 49승 3무 60패 승률 .450 리그 8위를 기록중이다. NC는 49승 2무 58패 승률 .458 리그 6위다. 상대전적에서는 NC가 7승 3패로 앞선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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