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뜻밖의 위기…'1선발' 신재영, 돌연 면담 요청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8 14: 11

‘불꽃야구2’가 거대한 상대를 마주했다.
오는 31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불꽃야구’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동국대학교의 대결이 그려진다.
불꽃 파이터즈는 에이스 신재영이 웜업을 하던 중 이상을 느끼고 전열에서 이탈, 굳은 표정으로 김성근 감독에게 대화를 신청한다. 갑작스러운 면담 요청으로 긴장감이 수직 상승해 과연 신재영의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 것인지 주목된다.

스튜디오C1 제공

야수진에서는 몸이 덜 풀린 영건들의 불안한 수비로 인해 긴급 경보가 발령된다. 정성훈과 김재호는 족집게 야구 과외로 베테랑 클래스를 증명하며, 영건들은 남다른 흡수력으로 베테랑들의 조언을 몸에 새긴다.
그런가 하면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빈틈을 보이지 않으려는 상대와 이를 공략하려는 불꽃 파이터즈 사이의 신경전이 주목된다.
제작진은 “최수현과 장 단장이 외야 관중석에서 의문의 비밀 면담을 진행한다. 단장과의 갑작스러운 면담 소식에 최수현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고. 과연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만남이 성사된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