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 어센틱의 신인 걸밴드가 ‘아이우에오(A I W E O)’라는 공식 팀명과 로고를 공개하고 정식 데뷔를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어센틱 측은 28일 신인 걸밴드의 공식 팀명 ‘아이우에오(A I W E O)’와 공식 로고를 선보였다. 팀명에는 '하나의 목소리보다 큰 우리의 울림'이라는 의미가 담겨, 각기 다른 개성과 음악적 색을 지닌 네 멤버가 모여 만드는 하나의 울림을 예고한다.
함께 베일을 벗은 로고는 정형화된 구성에서 벗어난 감각적인 배치와 다섯 개의 원형 심볼로 팀의 개성을 시각화했다. 공개된 공식 어나운스 영상 역시 자유분방하고 키치한 감성 속에 서로 다른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이름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소속사 선배인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의 든든한 지원사격도 눈길을 끈다. 한로로는 직접 집필한 짧은 세계관 소설을 통해 두려움을 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용기와 함께하는 힘을 그려내며 '아이우에오'의 첫 출발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데뷔 전부터 남다른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앞서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를 통해 4인조 완전체 형성 과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아이우에오'는 정식 데뷔와 동시에 국내 최대 규모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WONDERLIVET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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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센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