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자신감 넘치는 미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29 16: 21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은 곽빈,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운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덕아웃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 짓고 있다. 2026.08.29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