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편 이날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경기 전 시구를 맡았다. ‘두린이’ 출신 홍은채는 2022년 5월 KT전 승리기원 시타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두산베어스 홈 개막전 시구자로 나서며 남다른 팬심을 보여준 바 있다.
르세라핌 홍은채가 그라운드 위에서 시구를 한 후 시구 공을 받고 있다. 2026.08.29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