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뉴진스 혜인, 볼살 쏙 사라진 성숙함에도 풋풋 "버킷리스트는 자외선 차단 마스크"('하퍼스 바자')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30 08: 2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뉴진스 혜인이 쑥 자란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여전히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지난 28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는 '뉴진스 혜인, 어떻게 지냈어요? 우리가 몰랐던 혜인의 모든 것 혜인 잡학사전'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인은 화보 촬영 당시 볼륨 헤어를 하게 됐다며, 해 보고 싶었던 스타일링이라며 즐겁게 웃었다.

혜인은 자신의 취향에 대해 밝혔다. 특히 요새 음식과 강아지에 관심이 많다던 혜인은 “다시 먹고 싶을 만큼 최근 맛있던 음식은, 당면이 들어간 족발을 먹고 싶다. 양념이 같이 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중독성이 강하더라. 냉채족발”, “콩국수는 여름에는 꼭 먹어야 한다. 콩국수 없는 여름은 여름이 아니다. 저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게 좋다. 콩물을 파니까, 먹을 만큼 (국수를) 삶아서 오이랑 달걀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라며 한식 러버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는 한편 19살 나이에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던 혜인은 버킷리스트로 갖고 싶은 물건에 '자외선 차단 마스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혜인은 “마음에 담아둔 버킷리스트로는 얼굴에 자외선 차단되는 마스크가 있는데 너무 웃길까 봐 고민 중이다”라며 진지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 채널, 뉴진스 혜인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