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손담비는 29일 개인 채널에 “행복이 뭐 별거 있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우리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그 순간을 같이 웃으며 기억하는 것”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예전엔 행복이 뭔가 특별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이런 평범한 순간들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우리 셋이 함께라서 오늘도 참 행복해”라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가족은 함께 미용실을 방문한 모습. 손담비는 딸을 무릎에 앉힌 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듯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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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