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두산이 키움에 7-2로 승리했다. 5위 두산은 2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60승(4무 52패) 고지를 밟았다. 반면 최근 3연패, 원정 5연패에 빠진 최하위 키움은 42승 3무 75패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선수들이 마운드 근처에 모여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29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