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아는 형님’에서 표정의 마술사로 활약했다.
츠키는 지난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예능 치트키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날 츠키는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 84’를 통해 프랑스 메독 마라톤에 참여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츠크는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던 경험을 밝히며 “예쁜 환경에서 뛰는 것에 감사해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츠키는 이날 ‘표정의 마술사’라는 수식어답게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츠키는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워크(WORK)’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 연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는 형님’ 멤버 김영철과는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주기도 했다. 츠키는 빌리에서 ‘예능 치트키’로 꼽히고 있는 만큼 유쾌한 입담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seon@osen.co.kr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