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전신 타투 제거하고 깨끗해진 몸..순백의 매력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30 10: 46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나나가 문신을 모두 제거하고 깨끗해진 몸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헀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나나는 흰색의 민소매 크롭티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트레이드마크가 된 단발 스타일로 세련되 매력을 더했으며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패션 센스도 돋보였다. 

또 나나는 특유의 늘씬한 몸매로 의상을 완성하게 소화하며 모델처럼 인상적인 화보를 완성하기도 했다.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나나의 화보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있음에도 예전과 달리 깨끗해진 몸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나나는 온몸 가득 문신을 해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어머니의 바람대로 제거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나나는 오는 9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에서 배우 손예진, 지창욱과 호흡을 맞췄다. /seon@osen.co.kr
[사진]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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