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사랑받는 며느리의 일상을 공개했다.
효민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상은 아름다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보름달이 뜬 사진, 소소하게 일상을 담은 사진 등을 공유했는데, 특히 “어머님 장아찌”라며 시어머니가 보내준 장아찌 반찬을 보여줬다.

양파, 고추, 오이를 정성스럽게 장아찌로 만들어 보내준 시어머니의 며느리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한강뷰 신혼집 마련과 함께 화제가 됐다. /kangsj@osen.co.kr
[사진] 효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