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폴킴이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폴킴은 30일 자신의 SNS에 “Sustainable wave festival”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 후 폴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하늘색 반팔 셔츠와 검정색 바지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한 폴킴은 환하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폴킴은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기도 하면서 벽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며 무대 후의 여유를 즐겼다.


새로 공개된 근황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달라진 듯한 폴킴의 비주얼이었다. 폴킴은 특유의 소년미는 변함 없었지만 분위기가 바뀌었다.
특히 이전과 달리 쌍꺼풀 라인이 선명해지면서 눈매가 달라져 눈길을 끌었다. 평소의 담백한 이미지는 변함 없었지만 진해진 눈매로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것. 눈매가 훨씬 또렷해지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폴킴은 2014년 1월 싱글 ‘커피 한 잔 할래요’로 데뷔해 ‘비’, ‘모든 날, 모든 순간’, ‘너를 만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후 지난 2024년 4월 9년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폴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