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의 남다른 살림 습관이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요즘 저의 찐템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한 근황을 전하며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은 11시쯤인데 뭔가 승아로운을 좀 여유롭게 준비했어요. 원이는 유치원을 9시 전에 나가기 때문에 집 정리도 조금 하고 여유 있게 준비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자신이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과 먹거리 등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오늘은 정말 뭐 가성비도 가성비고 제가 생활 속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는 생활 아이템들, 먹거리 이렇게 같이 소개하려고 하는데 좀 모으다 보니까 가짓수가 조금 적은 것 같긴 한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그 이유가 제가 쓰는 것만 쓰는 편이잖아요. 좀 새로운 걸 많이 안 바꿔 가지고 그래서 좀 부족할 수 있지만 요즘 진짜 잘 쓰고 있는 생활 속 아이템과 먹거리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세탁 제품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평소 행주와 아들 원이의 수건을 직접 삶는다는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윤승아는 “전 진짜 삶거든요 집에서. 세탁기에 삶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그냥 뭔가 더 깨끗하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 행주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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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승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