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子 음식 만드느라 에너지 소진…"우리 먹을 것까지 만들긴 귀찮아" 솔직 ('승아로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31 07: 19

 배우 윤승아가 3살 아들을 키우며 겪는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요즘 저의 찐템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최근 아들의 식사를 챙기는 과정에서 자신과 남편 김무열이 먹을 음식까지 따로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아이에게는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이다 보니 가족의 식사도 자연스럽게 아이의 식단에 맞추게 된 것. 윤승아는 빨간 양념이 들어간 음식이 먹고 싶을 때도 있지만, 매번 따로 음식을 만드는 일이 번거롭게 느껴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특히 아이의 음식을 직접 만들고 챙기는 데 상당한 에너지를 쓰다 보니 정작 어른들이 먹을 음식까지 준비할 여력이 없다는 것. 이에 윤승아는 가족 식사를 위해 반찬가게 등을 이용하는 현실적인 방법도 택하고 있다고 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