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 던지며 송구하는 두산 유격수 박찬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18: 47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루 상황 키움 히우라의 내야 안타 때 타구를 잡은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2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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